못다한 풍경
by 이도화 (비닮은수채화) 2025. 10. 10. 13:52
사모님의 남동생이 큰 배를 가진 선장님이라 신선한 오징어와 해산물을 맘껏, 먹물 오징어!
우럭찜
굴비가 유명한 지, 예전엔 미처 몰랐네.
진도항에서 우연히 한 컷에 담긴 낯선 남자. ㅋ
저 휘돌아가는 길을 다시 걷고 싶어
눈물의 십자가 앞을 지나가는 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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